Deja Vu _ 1

2008/12/07 01:41



2001년 8월 누나와 나는 머나먼 길을 지나 노트르담에 흔적을 남겼고...
세월이 지나 2008년 3월, 또 다른 나와 사랑하는 그녀는 그 길을 다시 찾아왔다.
그 곳에 우리가 있었다.
추억이라는 기억 속에서...

"나... 언젠가 이 곳에 와본 것 같아...그리고 이 곳엔 또다른 내가 느껴져"
"그래. 너의 가슴이 설레이고 있다면 남겨진 너의 흔적이 찾아온 너를 반기고 있는거야."
마치 나는 꿈을 꾸는 것 같았다.



2008/12/07 01:41 2008/12/07 01:41

Trackback » http://www.monrecit.com/insoos/trackback/925

  1. mei 2008/12/11 19: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처음사진이 너무 멋지게 나온거 아냐...... ㅡㅡ;;;;;;;;;;;;;;;
    속았어 속았어 ㅋㅋㅋ

    • insoos 2008/12/12 00:57  address  modify / delete

      ㅋㅋ 모델이 좋은게 아니고 찍사가 잘찍은거지...흐흐흐
      은혜같은 찍사가 찍었나부다.

[로그인][오픈아이디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