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ja Vu _ 1
2008/12/07 01:41
2001년 8월 누나와 나는 머나먼 길을 지나 노트르담에 흔적을 남겼고...
세월이 지나 2008년 3월, 또 다른 나와 사랑하는 그녀는 그 길을 다시 찾아왔다.
그 곳에 우리가 있었다.
추억이라는 기억 속에서...
"나... 언젠가 이 곳에 와본 것 같아...그리고 이 곳엔 또다른 내가 느껴져"
"그래. 너의 가슴이 설레이고 있다면 남겨진 너의 흔적이 찾아온 너를 반기고 있는거야."
마치 나는 꿈을 꾸는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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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사진이 너무 멋지게 나온거 아냐...... ㅡㅡ;;;;;;;;;;;;;;;
속았어 속았어 ㅋㅋㅋ
ㅋㅋ 모델이 좋은게 아니고 찍사가 잘찍은거지...흐흐흐
은혜같은 찍사가 찍었나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