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ja Vu _ 2
2008/12/08 00:13
2001년에 머물러 있던 나는 그 곳에서 미래의 그녀를 만났다.
"당신이 내가 사랑하게 될 사람인가요?"
2008년에서 온 그녀는 말했다.
"네, 맞아요. 그런데 당신은 왜 아직도 그곳에 계신가요?"
"모르겠어요. 무언가 나를 움직여줄 만남을 기다리고 있었어요."
"아! 그렇군요. 이젠 이 시간으로 돌아와요"
"아니에요. 당신 옆에는 2008년의 내가 있잖아요.
난 그대신 지금 남겨질 당신의 흔적과 함께 있으면 된답니다. 그래서 외롭지는 않을거에요.
당신과 지금의 그의 기억이 이 곳에 나와 함께 남을테니까요.
훗날 당신이 이 곳으로 다시 돌아오는 날, 지금의 당신이 미래의 당신을 맞아줄거에요.
흔적은 지워지지 않아요. 세상이 끝나더라도 말이죠."
"아 그렇군요. 그럼 지금의 난 더 밝게 웃어야겠군요."
"당신이 내가 사랑하게 될 사람인가요?"
2008년에서 온 그녀는 말했다.
"네, 맞아요. 그런데 당신은 왜 아직도 그곳에 계신가요?"
"모르겠어요. 무언가 나를 움직여줄 만남을 기다리고 있었어요."
"아! 그렇군요. 이젠 이 시간으로 돌아와요"
"아니에요. 당신 옆에는 2008년의 내가 있잖아요.
난 그대신 지금 남겨질 당신의 흔적과 함께 있으면 된답니다. 그래서 외롭지는 않을거에요.
당신과 지금의 그의 기억이 이 곳에 나와 함께 남을테니까요.
훗날 당신이 이 곳으로 다시 돌아오는 날, 지금의 당신이 미래의 당신을 맞아줄거에요.
흔적은 지워지지 않아요. 세상이 끝나더라도 말이죠."
"아 그렇군요. 그럼 지금의 난 더 밝게 웃어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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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분이 살을 좀 많이 뺴셔야 할 듯하네요 ...
그래도 그렇지 맨날 자기만 잘나온 사진 올리고 내껀 ㅡ ㅡ;;;;;;;;;;;;;;;;;;;;;;;;;;;;;;;;;;;;;;;;;;;;;;;
하하 근데 입구에서 직은 사진이 이것 하나씩 뿐이라서...
난 늘 잘나온 사진이라고 올리는데..아닌가보넹.ㅜ_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