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을 돌아들어...
2008/12/17 00:06
템즈강을 따라 걷던 그 길 안에도 사람들이 오가는 소박한 골목들이 있었다.
함께하던 그 골목길에 뿌려진 추억의 잔상들은 이제 그리움이 되었다.
사랑을 함에도 서로를 향한 가슴 속에 떨림과 설레임이 점차 사라져 가지만
그 골목길에서는 왠지 그러한 설레임을 느꼈다.
이 사진을 바라보는 지금의 내 마음이 그러하듯, 인생의 어느 한 순간만큼은
무지개를 찾아 떠나는 여행자의 행복한 웃음이 있었고, 순수함이 있었다.
그것은 행복, 바로 그러하다.
여행을 함에 사랑도 배운다.
설레이는 사랑으로...
2008.03 런던 템즈강변, 디자인 뮤지엄으로 가는 골목길에서...
함께하던 그 골목길에 뿌려진 추억의 잔상들은 이제 그리움이 되었다.
사랑을 함에도 서로를 향한 가슴 속에 떨림과 설레임이 점차 사라져 가지만
그 골목길에서는 왠지 그러한 설레임을 느꼈다.
이 사진을 바라보는 지금의 내 마음이 그러하듯, 인생의 어느 한 순간만큼은
무지개를 찾아 떠나는 여행자의 행복한 웃음이 있었고, 순수함이 있었다.
그것은 행복, 바로 그러하다.
여행을 함에 사랑도 배운다.
설레이는 사랑으로...
2008.03 런던 템즈강변, 디자인 뮤지엄으로 가는 골목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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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배경 멋집니다. ^___^!
누가 찍었는지는 기억나지 않는다만(내가 찍었나?)
늘 찌부려있는 런던의 날씨와 어울리는 회벽의 정적인 느낌이랄까.
그 안에 숨쉬는 생명의 존재...그런 컨셉이었을까? ㅋㅋㅋ
암튼 나에겐 마음에 드는 사진이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