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2009_01_02
2009/01/03 03:21
150억년의 기다림, 80년의 인생.
17년의 기다림, 일주일의 인생.
사람과 매미는 하나 다를 것이 없다.
단지 살아있는 동안
세상의 더 많은 것을 느끼고, 품지 못하는 것이 안타까울 뿐이다.
오늘이 마지막이라는 생각을 하며 살더라도...
젊은이에겐 그냥 오늘은 오늘 하루일뿐이며,
나이든 사람들에겐 너무나도 바쁜 하루가 된다.
우리에게 시간이란, 삶의 무게에 맞는
딱 그 만큼의 짐을 어깨에 실어주고 지나가는 이방인일 뿐이다.
17년의 기다림, 일주일의 인생.
사람과 매미는 하나 다를 것이 없다.
단지 살아있는 동안
세상의 더 많은 것을 느끼고, 품지 못하는 것이 안타까울 뿐이다.
오늘이 마지막이라는 생각을 하며 살더라도...
젊은이에겐 그냥 오늘은 오늘 하루일뿐이며,
나이든 사람들에겐 너무나도 바쁜 하루가 된다.
우리에게 시간이란, 삶의 무게에 맞는
딱 그 만큼의 짐을 어깨에 실어주고 지나가는 이방인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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