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_07_28

2009/07/28 21:45
며칠간 몸이 매우 아팠다.
하지만 마음도 많이 아팠다.
디자이너라는 것은,
몸과 마음이 동시에 아픈 직업인 듯 하다.
2009/07/28 21:45 2009/07/28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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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현열 2009/07/29 03: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몸 튼튼, 마음 튼튼.
    쉬엄 쉬엄 하세!

    • insoos 2009/07/30 16:11  address  modify / delete

      응... 쉬엄쉬엄해도 몸 축나는 건 금방이구나... ㅋㅋ
      자네야 말로 몸 튼튼, 마음 튼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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