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광고는 대림산업의 'e편한세상' 극장판 광고인데,
요근래 가장 마음에 드는 광고다.
엉뚱하게도 '눈물이 날 것만 같은 광고' 였다.
어떤 광고가 맘에 닿는 이유는 하나.
진실에 가까운 말을 하기 때문이다.
두번째 광고도 그런 느낌.
종훈과 각연에게 이런 광고 좀 만들어보라고 해야겠다.

2009/09/29 01:18 2009/09/29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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