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2010/05/18 02:56
슬픔 위에 고통이,

고통 위에 인내가,

인내 위에 시간이,

시간 위에 망각이...

내 삶 위에 한 겹, 한 겹.

나 스스로가 지금을 견디어 내기 위해 노력하지 않아도,

나를 평상의 시간으로 밀어내는 보이지 않는 것들로 인해,

오늘도 난, 희망이라는 사치를 꿈꾸나 보다.

2010/05/18 02:56 2010/05/18 02:56

Trackback » http://www.monrecit.com/insoos/trackback/964

[로그인][오픈아이디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