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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윤 
wrote at 2010/01/15 12:58
인슐!
건너건너 들어왔다간다..
잘사는지?ㅎ
요기 밑에 열이도 안녕? 한국은 언제 들어온거냐...ㅎㅎㅎ;;
아무튼지간에 쐬주 한잔 꺽어 볼 수 있는 시간을 맹길어 보자꾸나
insoos 
wrote at 2010/01/18 01:18
어 형! 오래간만~
요즘 잘살고 있지 몇몇 프로젝트 땜시 힘든 나날을 보냈지만
지금은 좀 나아져서 기분 좋게 다음 프로젝트 진행하는 중이야.
열이는 들어온지 좀 됐어. 3개월 째~
형 만난지도 오래되었네.
봄날에나 볼 수 있을려나? ㅋㅋ
아무튼 건강하게 지내도록~
wrote at 2009/12/24 12:10
------------------------------------> 요기 사진
나 다시 돌아갈래~~~
갱구 행님을 위한 오마쥬? ㅎㅎ
insoos 
wrote at 2009/12/26 01:25
융프라우에 가보면 저런 자세가 절로 나온단다. ㅋㅋ
다시 돌아갈래가 아니고...나 여기 계속 있을래~ 지...ㅎㅎ
comestone 
wrote at 2009/11/30 13:30
+
아이폰은 구입하셨는지. 후후.
후기 기다리겠습니다.
=
석래.
insoos 
wrote at 2009/12/10 12:30
후기랄 것까지야.
그냥 내 삶의 일부로 자리매김하는 중.
내가 산 애풀 제품 중에 가장 맘에 드는 제품.ㅋㅋ
아이폰 모임 함 합세 ^^
wrote at 2009/07/15 12:35
신군! 통 조용하구나.
어찌 사는가 궁금해 몇자 적어본다.
나는 뉴욕으로 이사해서 뉴욕커 생활 시작!! 짜잔.
전혀 낭만적이진 않네.
바쁜가보군. 날 더운데 쉬엄쉬엄 하세.
한국의 여름은 살인적이지. 습도와 함께 말이야.
여긴 그다지 푹푹 찌지는 않구나.
너무 조용히 살지 말고 소식좀 전하게나.
좋은 소식을 들었으면 한다.
많이. 많이.
소주 한 잔을 고대하마.
insoos 
wrote at 2009/07/17 01:41
다른 프로젝트는 시안 들어가고 나서 작가가 집필하는 시간이라
요즘은 그리 바쁘지 않네.
오현과 하던 작업들 마무리를 좀 하고 있고...^^
뉴욕이라..... 좋구만.
나도 죽기 전에 한 번쯤은 가보고 싶네만.
뭐 어디까지나 희망사항일쎄. ^^
소주 한 잔을 화상채팅으로 해서야 쓰겠나?
누군가가 가고 오고 해서 만나서 마셔야지. ㅋㅋㅋ
언젠가 돌아오는날 오랜 이야기로 회포나 풀어보세...^^
하는 일들 잘 풀리길 빌겠어.
당연히 건강에도 신경써야겠지?

친구가 멀리 있으니 마음 속에는 늘 그리움 뿐이네.
wrote at 2009/06/18 14:50
여전히 바쁘신가요?
6,7월엔 쉴 틈이 없으시다고 한 문장을 본 것 같아서 말이에요.

마지막으로 남긴 글이 겨울인데,
짧디 짧은 봄을 지나 바야흐로 여름에 다시 찾았네요.
사소하지만 중요한 순간들은 해변의 꼬마게들처럼 순식간에 사라진다지요.
어떤 찰나들은, 두팔로 온 몸으로 꼭 붙잡을 필요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잘 지내시나요,
저도 천천히, 혹은 온유하게 나이를 먹어가고 있답니다.


@: @:
insoos 
wrote at 2009/06/20 01:28
안녕하세요. 민소님.
틈날때 조심조심, 몰래몰래 민소님 블로그를 갔었습니다.
끊임없는 타지의 소식들을 골방에서나마 느꼈지요.
조금 늦어지긴 했지만 이제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하게되었네요.
아마도 내년 2월까지는 아주 바쁠것같습니다.
고생한 만큼 돈도 많이 벌고 그러면 좋을텐데...
그러한 현실적인 환경때문에 오히려 제가 하는 일이 싫어질때가 있습니다.
슬프게도 시간은 너무나도 빨리 지나쳐버리고...나이도 먹어버리고...
결국은 다 소모되어버리겠죠.^^
저도 민소님처럼 천천히 온유하게 나이를 먹을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노력은 해봐야겠죠. 어차피 중요한 건 지금이니까요^^
김희섭 
wrote at 2009/06/10 14:53
생각해보니 시간이 벌써 3년이 흘렀네요.
한남동 시각이동시절이요. ㅎㅎ
중국집의 마파두부밥과 육계장 맛이 아직도 기억나는듯 하네요.
조만간 찾아뵙고 소주한잔과 담배 한개피로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으면 합니다.
생각이 많은 요즘입니다.
고민이되는 시점이기도 한거 같구요.
조만간 레종과 자뎅 가지고 찾아뵐께요.
insoos 
wrote at 2009/06/11 01:13
그러게나 말이다.
오래되었구나.^^ 그즈음에 생각이 많아지기도 하더구나.
근데 뭐 결론은 주어진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봐야되는거겠지.
힘들지 않은 사람이 어디있고, 고충이 없는 사람이 어디있겠냐.
인내하면서 극복해나가야지. 즐기면서 일을할 수 있다면 최고지만
누구에게나 그런 행복이 주어지지는 않으니 말이다.
그래 작업실 놀러오너라.
오현이도 너를 많이 반겨줄꺼다.
건강해라...^^
mei 
wrote at 2009/05/13 02:02
양 구백구십구마리, 양 구백구십팔마리, 양구백구십칠마리 ,양 구백구십육마리 .................... ,,,,,,,,,,,,,양 한마리 ㅡㅡ;;;;;;;;;;;;;
mei 
wrote at 2009/05/05 02:27
양 한마리 양 두마리 양 세마리 양 네마리 양 다섯마리 양 여서마리.....................................양구억구천 구백구십구마리
ㅡ ., ㅡ;;
insoos 
wrote at 2009/05/11 15:29
십억마리까지 세다가 잠이 안오면 연락줘. ^^
거꾸로 세는 신공이 있긴하지만 너에겐 좀 벅찰지도 몰라...^0^
나무 유 
wrote at 2009/04/22 22:39
인수야~
수정작업이 있긴하지만 공식적으론 오늘 일 끝냈수~~~하하하하하 계속 웃음이나와 하하하하하하
insoos 
wrote at 2009/05/11 15:28
답변 늦어서 미안해. ^^
그동안 바쁘기도 했지만 뭐랄까.
인터넷과 친하지 않게 지냈걸랑.
마감 축하하고, 조만간 오현네로 놀러와^^
yoo namoo 
wrote at 2009/04/18 07:28
인수야~
야구 경기장 가본적있어?

아부지가 한화 팬이셔서 잠실'로 원정경기를 오는걸 예매했어.
경기는 1루수쪽이 관전하기 좋다길래,좌석을 클릭한다음 보니
그쪽은 홈그라운드 응원석인것 같기도 하네. 두산팬들 사이에서 보게되는건가?

다시 예매해야하는거야 ? -..-
insoos 
wrote at 2009/04/18 12:04
1루쪽은 홈팀응원석, 3루는 원정응원석, 한화가 3루쪽이 되는거네.
음...그래도 신나게 즐기기 위해서는 같은 쪽은 응원하는 곳에서 보는게 좋을 듯 해. 다른팀 사이에서 숨죽이고 보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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