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L&#039;etranger Blog: 삶의-전쟁터에서-EP-3_5-고정관념에-저항하다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www.monrecit.com/insoos/</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0 Apr 2010 13:23:41 +0900</pubDate>
		<generator>Textcube 1.7.8 : Con moto</generator>
		<item>
			<title>vic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monrecit.com/insoos/904#comment2387</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리서치를 하다가 한 칼럼을 보고 들어와서 이것 저것 다른 글들도 읽어보는데 작업도 너무 맘에 들구 글도 너무 재밌게 잘 쓰세요^___^
이번이 마지막 학년이라 이 글처럼 사회생활(?)에 관한 글도 마냥 신기하고 궁금하고 그러네요-
참, 저는 인테리어 디자인 전공하는 학생이구요,  편집디자인에도 관심이 많아요-(학기말에 final book을 제출해야 하는 터라;;)
덕분에 인디자인을 3D 맥스보다 더 자주 사용하고 있답니다- 하하;;;

계속 좋은 글 부탁드려요~</description>
			<author>(vic)</author>
			<guid>http://www.monrecit.com/insoos/904#comment2387</guid>
			<comments>http://www.monrecit.com/insoos/904#comment</comments>
			<pubDate>Tue, 10 Feb 2009 21:31:33 +0900</pubDate>
		</item>
		<item>
			<title>insoos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monrecit.com/insoos/904#comment2388</link>
			<description>아 안녕하세요.
아직 학생이시군요. 아직 다가올 미래에 대한 부푼 기대감만으로도
희망찬 시기이기도 하니 저에게는 부럽기만 하군요.
VIC 이라는 닉네임을 보니 왠지 영화 라붐의 소피마르소의 유년시절이 떠오르기도 했습니다.(농담)
이런 글을 쓰면서 칭찬도 받았고, 욕도 많이 먹었지만
그래도 이렇게 하나하나 기록해 나가는 기쁨이 있습니다.
디자인이란 바다가 워낙 거대하고 깊어서 헤어나오지 못할때면
이렇게 다른 쪽으로 머리를 쓰는 버릇이 생겼거든요.

언제 또 쓰기 시작할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결국을 이 때의 일들을 다시 쓰게 될 겁니다.
지금의 일들도 포함해서 말이죠.
디자이너를 아는 사람은 많지만 그들의 애환을 아는 사람은 적으니...

VIC님도 사회 속에서 많은 것을 배우면서
쑥쑥 잘 자라는 디자이너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방문 감사합니다.
자주들러주세요. ^-^</description>
			<author>(insoos)</author>
			<guid>http://www.monrecit.com/insoos/904#comment2388</guid>
			<comments>http://www.monrecit.com/insoos/904#comment</comments>
			<pubDate>Wed, 11 Feb 2009 14:04:44 +0900</pubDate>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