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자 위를 흐르는 지리한 시간동안
말없이 날 지켜주던 나의 그림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오늘도 난 큰 전등 대신 내 얼굴을 비추는
조그만 이케아 스탠드를 켜고는 나보다도 큰 내 그림자와 인사를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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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id #944 _ 2009/12/09 23:24 categorized under 삶을.그리는.노트/Editorial Diary & written by insoos
![]() 의자 위를 흐르는 지리한 시간동안 말없이 날 지켜주던 나의 그림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오늘도 난 큰 전등 대신 내 얼굴을 비추는 조그만 이케아 스탠드를 켜고는 나보다도 큰 내 그림자와 인사를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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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2번째 업계지도가 나왔군
여기 광고도 떴네요 http://www.edaily.co.kr/News/Enterprise/NewsRead.asp?sub_cd=IE21&newsid=01800726589916880&clkcode=00203&DirCode=00603&OutLnkChk=Y 혼자 고생 많이 했어요 슬슬 3권 준비도 하고 망년회 준비도 해야죠..^^ |